무슨 후원 상품 판매대에 하나님믿고 기부 어찌고 박스 가지고다니는 할배있어서 부개역 위치일때 #1974로 찔렀는데 눈치라도 챘는지 그 할배새끼 송내역에서 도주함
도주해가지고 다시 #1974에 도주했으니 단속 안와도 된다고 말함

요즘 할배들 왜이리 병신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