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에서 안동까지의 거리는 기점표로 봤을 때 251.5km인데,
이는 신쾌속으로 쓰루가 - 아이오이를 마이바라경유로 갔을 때와 비슷한 거리(255.6km)
중앙선이 도카이도선처럼 130km/h로 고속운전을 행한다고 해도, 청량리 - 안동 구간을 무정차를 해야
비로소 저 시간에 다다르지 않을까? 만일 중간중간에 몇군데 역을 정차한다고 하면 당연 탁상공론이 되는 거고..
신쾌속은 쓰루가 - 마이바라(나가하마경유), 오미마이고 - 쓰루가(고세이선경유), 히메지 - 반슈아코/가미고리 구간이
각역정차라 대략 3-4시간 정도 걸리는데 중앙선도 정차역 때문에 1시간 28분은 무리일 것 같다...
결론 : 중앙선 선로개량과 청량리 - 안동 무정차로 운행하지 않는 이상 1시간 28분 돌파는 무리.
아마 저건 복선전철화 이후 비츠로 운행시 시간 같은데.. ⓑ
인간들아 인간들아 인간들아 중앙선전철은 양동역 양동역 양동역 양동역까지만 하면 된단다 된단다 된단다 된단다 된단다 된단다
130km/h 운전 아님. 180~230km/h로 운행될 예정.
모두다 그렇다능... 도심에서 30분거리! 하면 자가용으로 30분
123456789/ 그정도로 굴리면 가능성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겠네.
TTX 투입을 염두한 발언인 듯 한데 청량리-안동 1시간 28분은 TTX 투입해도 쉽지 않은...
ㄴ 중앙선 선로가 굴곡이 많아서 그런 건가?
진짜 이건 말도 안되는데;;
ㄴ중앙선 복선전철화시 선형 쩔게 바뀔 예정.. ⓑ
ㄴ TTX 투입에 정차역을 청량리-원주-제천-영주-안동 이렇게 정차해야 1시간 28분 나올까 말까...
안동은 위도상으로는 조치원하고 비슷하지만 심리적 거리감은 꽤 멀잖어. 2시간 안쪽으로만 끊어줘도 해피할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