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에서 안동까지의 거리는 기점표로 봤을 때 251.5km인데,
이는 신쾌속으로 쓰루가 - 아이오이를 마이바라경유로 갔을 때와 비슷한 거리(255.6km)
중앙선이 도카이도선처럼 130km/h로 고속운전을 행한다고 해도, 청량리 - 안동 구간을 무정차를 해야
비로소 저 시간에 다다르지 않을까? 만일 중간중간에 몇군데 역을 정차한다고 하면 당연 탁상공론이 되는 거고..
신쾌속은 쓰루가 - 마이바라(나가하마경유), 오미마이고 - 쓰루가(고세이선경유), 히메지 - 반슈아코/가미고리 구간이
각역정차라 대략 3-4시간 정도 걸리는데 중앙선도 정차역 때문에 1시간 28분은 무리일 것 같다...

결론 : 중앙선 선로개량과 청량리 - 안동 무정차로 운행하지 않는 이상 1시간 28분 돌파는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