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입직후 조직의선배로써 어깨가무겁다.
어린나이에 돈을만지며 사회의 주류로성장한 내자신이 기특하기도하고 25살 피도안마른 나이에 대졸로들어온 후임에게 쓴소리를하며 그들의자존감을 짓밟기도했지만 처음부터 밟아주지않으면 기어오른다는사실을 공익을 다녀온나로썬 당연히아는것이다.
지금도수많은 백수들은나를 질투하고 심지어는 판매승무원을 비판하기도한다.
하지만 그들은 누구보다도 나를따라오고싶어하는 소인배이자 패배자들일뿐이다.
나는 앞으로나아가기만한다.
그렇다고해서 백수새끼들을 동정하거나 도와줄마음은없다.
경쟁시대에노력도 하지않고 꿀을빨려는쓰레기들이 많기때문이다.
나는 중학교시절 내신95퍼센트 토익100점으로 마고에입학했고 덕업일치의 꿈을이뤄냈다.
나와같은나이대다수는 현재 바리스타나 세탁공장도못붙어 버러지인생을 살고있다.
나는 임대아파트에서 밑에 벌레처럼기어다니는 서민들을 보는심정으로 미소를짓고 웃는다.
\"내가이겼다고\"
한인간 영등포여중졸업 아니었나
마고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