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국회의원은 경원선 급행전철과 관련하여 12.21 철도공사 광역사업본부장에게 ▲현재 운행구간인 ‘동두천~의정부’ 구간을 ‘소요산~성북’으로 확장할 것 ▲출퇴근시 14대 중 동두천중앙역과 지행역에 각각 7대씩 번갈아 정차할 것을 요구하였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냈습니다. 철도공사 측은 관계부서 검토 및 협의가 원만히 이뤄지면 2월 말 경이면 실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정성호 의원은 경기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여당건교위원으로서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흠 급행구간의 연장이라... 본인의 생각이지만 의정부 이후로는 도봉산,창동만 정차하고 나머지 역들은 전부 통과시켰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론 철도공사가 결정할 일이지만... 이번 경원선 전철도 우리 지역 국회의원이신 정성호씨 아니었으면 내년에 개통되는거였는데 그 사람 덕분에 교통소외지였던 경기북부지역이 이렇게 발전되었다고 봐... 급행이 성북까지 연장된다면 정차역이 많이 생기면 안될텐데... 철도이야기 내년 2월 동두천-인천 구간급행 급행구간 성북까지 연장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