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30분 경에 촬영한 노을이 살며시 지는 JR 어느 역의 환승 통로에서 찰칵. 왼쪽 홈에 열차가 없었더라면 한산하기 그지없는 모습이 되었을텐데, 살짝 아쉬움. 힌트 : 초복 다음은? 철도이야기 : 앵무새 골짜기(鶯谷)역.
오로라... ㅈㅅ
아 잘 안보이는데 저런 구조를 가진 역이라면 흔치 않지 ㅋ
ㄴ 설마 정답을 알고 있는 거임?? // \'환승\'통로라는 표현은 좀 잘못되었네. 그냥 구름다리로 정정
ㄴ 일단 좀 기다려보고ㅋ
ㄴ 힌트에 주목ㅋ
ㅋㅋ 난 아니까 맞추면 안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