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30분 경에 촬영한 노을이 살며시 지는 JR 어느 역의 환승 통로에서 찰칵.

  왼쪽 홈에 열차가 없었더라면 한산하기 그지없는 모습이 되었을텐데, 살짝 아쉬움.


  힌트 : 초복 다음은?

 
  철도이야기 : 앵무새 골짜기(鶯谷)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