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나 런던은 집값 심하게 비써서 난민이 생긴다는 둥이거나
사회초년생이 걱정하는 등 떡밥이 그렇게 흘러가는데
왜 한국 인터넷에선 집값 비쌀수록 = 좋다 인식이 크냐?
집값 폭락해도 지랄나니까
적당한게 제일 좋은거 같다만
캘리포니아나 런던은 집값 심하게 비써서 난민이 생긴다는 둥이거나
사회초년생이 걱정하는 등 떡밥이 그렇게 흘러가는데
왜 한국 인터넷에선 집값 비쌀수록 = 좋다 인식이 크냐?
집값 폭락해도 지랄나니까
적당한게 제일 좋은거 같다만
평균은 적당하되 부촌은 높은게 좋지 사회초년생들 사다리도 되고 세수확보도 되고
우리나라 특징이 대다수는 집이 재산의 대부분인지라...
집값도 결국은 수요와 공급 아님? 그 돈 주고도 사는 애들이 있단거지
보통 전국 부자들이 (굳이 자기가 살지도 않을) 서울 집 사재기 하니까 정작 서울사는 중산층 이하가 곶통 받는다 그렇게들 이야기해서.
부동산 투기꾼들이 만악의 근원임
미국, 영국 같은데는 집을 지어서 분양하는게 아니라 기업이 소유하고 월세내주는 식의 비율이 높음. 한국처럼 꼭 집을 자가소유해야겠다는 의식이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