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침에 움직일래야 움직일 수가 없는데,

오늘 아침일찍 어디좀 다녀와야 되어서 지하철을 탔습니다


근데 전철을 타면서 보니깐 반대쪽에 동두천급행 열차가 지나가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오전시간 동두천급행 열차중에서 고물차는 오늘 처음본거 같네요

거의 동두천급행은 납짝이입니다.거의 볼때마다 납짝이였어요.그런데 오늘은 고물차..

게다가 더 가관인건 오전시간 4연속 동두천행 열차가 올때가 있는데 4연타석 고물차


오늘 오전시간에 보니 이쪽구간에 고물차만 싸그리 갖다박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상하행 고물차의 향연이더군요.


너무 노골적인 지역차별은 언젠가 추긍을 당할 수 밖에 없을텐데,

코레일이 하나만 알고 하나는 잘 모르는듯합니다.너무 안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