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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양평역 이름,,용문행 배차,경춘선 배차,코레일 서울메트로 환승국악음악 통일,
그리고 이번엔 도시철도의 문열어놓기 캠페인을 코레일 고물차도 시행하고 있는 현상까지..
제가 몇몇분들과 트라블이 나면서도 소신있게 말할 수 밖에 없는게,이렇게 맞는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지금 코레일 고물차 타보시면 아시겠지만 문열어놓기 캠페인 진행중입니다
도시철도처럼 스티카 안내문구를 붙여놓은건 아니지만,코레일 고물차는 문 강제적으로 열려있어요.
이것은 곧 문을 열어놓으면 공기흐름이 좋아져서 냉방효과도 그나마 좋아진다는겁니다.
거기에 서울메트로역시 자동문 열차들(2,3호선 새차)은 문을 아예 열어놓고 다니죠
이런거 보면 도시철도공사가 진짜 아이디어가 좋기는 좋은듯 합니다
그리고 어느샌가보면 타 회사들이 도시철도의 정책을 벤치마킹하고 있구요.
아무튼 6월 어느날의 저의 바람(예상) 대로 코레일 고물차는 이동문을 열어놓고 다닙니다.
경의선 서울행 아침에 타보면 압니다. 객차간 통로문을 닫아놓으면 생기는 온도차이를.... 경의선 서울역 출구가 맨 뒷쪽 하나라 도착전 그쪽으로 걷다보면 칸마다 온/습도가 다릅니다. 확실히 통로문 개방은 저도 잘했다고 봐요.
근데 이렇게 열어놓는게 훨씬 좋은것 같아요... 괜히 문 닫아놓으면 하땅님 말씀처럼 공기순환도 안될테고... 가장큰건 사람들이 다니기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맞아요 행신역님..이건 진짜 도철에서 작년에 아이디어 잘 낸거고,그걸 서울메트로와 코레일,그리고 말씀하신 경의선에서 시행하고 잇는거 진짜 잘하는거 같습니다.말씀대로 열어놓으면 칸마다 다른 온도가 균일성을 가지게 되겠네요.
맞습니다 천안아산님..진짜 겨울엔 추워서 열어놓기 저기하지만,여름엔 무조건 열어놓는것이 공기순환,그리고 사람들 막 돌아다닐때 서로 짜증안나는 면에서 정말 좋다고 보여져요
아, 아쉽게도 경의선에선 아직 시행하고 있지 않는 듯 합니다. 오늘도 그랬거든요... 암만 시원한 경의선이라도 습한날에 사람많이 탄(혹은 탔던) 객차는 지옥입니다. 빨리 경의선도 열어놨으면 하네요.
아..경의선에선 아직 시행안하는군요..말씀하신 부분은 이동해 보면 온도들이 다르다는 말씀을 하신거였구요..하긴 맞아요.이동네도 납짝이중에 자동문 차량이 있는데 자동문차량은 열어놓지 않았더라구요.말씀대로 경의선,그리고 납짝이 자동문차 등등..시원하게 개방했으면 합니다.자동문이라 열어놓기 더 쉽지 않을까 싶네요
문열기 좋죠 ㅋㅋ
예 맞아요 메트로9님 ㅎㅎ 닉네임 보고 느낀건데 9호선은 아예 일체형으로 되어 있는거 같아 문열어놓는 효과가 이겠네요.
관리자님이 밤이라 좀 늦네요..그냥 역시 정신나간 댓글은 싸그리 지우는게 정답.
노인네들은 문 열어놓는 것을 안좋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