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암만 생각해도 이상하고 존나 수십번이고 웬정신병자 스토커새끼가 나 괴롭히는거같지않냐 글고 어제 짱나는게 할방구가 지나가면서 내허리잡고 밀면서지나가서 따졋고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연노랑티입은 미친 아줌마년이 지가 먼저 올라가려고 내손밀엇는데 열받아서 그년 엘레베이터탈때 그앞에서 내가 소리지르고 난 에스컬레이터인가 계단으로 올라가서 엘레베이터앞에가서 문열릴때 사람들내릴때 그년한테 따질려고  보는데 벌써내렷는지 그년 없더라. 시바 욕나오더라. 이런일 나한테 존나 많아 존나 열받아서 소리질럿다 개좃같은스토커소행인지 잡아죽이고싶음 누군지도모르겟고 번호도 모르고 개새기.. 또 어제 신기한거 내맞은편에 앉은남자가 검은마스크하고 하늘색옷입엇는데 눈만보엿는데 아는남자랑 닮ㄹ앗고.. 또 어제 저녁에 길에 검은모자에 검은마스크에 옷도 검은거였나? 씨바 범죄자도 아니고쳐다보니까 웬 길에 어떤어린년이 나보고 웃는거같고 또 나중에 지하철타러갓는데 웬 아저씨가 또 검은마스크에 모자에 파란잠바같은옷인가..존나 ㅄ들같더라 미세먼지도 없는데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