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암만 생각해도 이상하고 존나 수십번이고 웬정신병자 스토커새끼가 나 괴롭히는거같지않냐 글고 어제 짱나는게 할방구가 지나가면서 내허리잡고 밀면서지나가서 따졋고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연노랑티입은 미친 아줌마년이 지가 먼저 올라가려고 내손밀엇는데 열받아서 그년 엘레베이터탈때 그앞에서 내가 소리지르고 난 에스컬레이터인가 계단으로 올라가서 엘레베이터앞에가서 문열릴때 사람들내릴때 그년한테 따질려고 보는데 벌써내렷는지 그년 없더라. 시바 욕나오더라. 이런일 나한테 존나 많아 존나 열받아서 소리질럿다 개좃같은스토커소행인지 잡아죽이고싶음 누군지도모르겟고 번호도 모르고 개새기.. 또 어제 신기한거 내맞은편에 앉은남자가 검은마스크하고 하늘색옷입엇는데 눈만보엿는데 아는남자랑 닮ㄹ앗고.. 또 어제 저녁에 길에 검은모자에 검은마스크에 옷도 검은거였나? 씨바 범죄자도 아니고쳐다보니까 웬 길에 어떤어린년이 나보고 웃는거같고 또 나중에 지하철타러갓는데 웬 아저씨가 또 검은마스크에 모자에 파란잠바같은옷인가..존나 ㅄ들같더라 미세먼지도 없는데 병신들
어떻게 내가 지하철탈때마다 옆사람이 바로 전화걸려오냐 개좃같은
익명(61.34)
2019-06-13 11:5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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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하여간 어제 넘 열받아서 욕나오고 다직이고싶엇음ㅋㅋ
근 한달간 수십번 그랫음 꼭 바로옆에 사람이 전화가걸려오거나 아니면 통화흘 하면서 나한테 걸어오는데 다 죽이고싶더라 개좃같은
ㅇㅇ 너 스토킹하는거 100프로 맞아. 너 좆되게할려고 그러는거임
왜 날좃되게 하려는건데
암튼 존나짱남 씨바
그건내가 모르지 어쨌든 너 괴롭히는건 100프로맞음
응 암튼 수백번 저랫어 넘 스트레스받아 직이고싶은데 누군지도 모르겟고 번호도몰라
욕이 더늘고 그개새기땜에
저정도면 뒤에서 조종하는놈 죽여도 정당방위나올듯
근데 내가 이런일로 딴갤에서 짜증난다고 글쓰면 거기에 쏘패같은 개좃같은놈들이 가스라이팅으로 조현병 드립쳐서 개빡치게 만들더라 그새기들도 존나 패고싶음
안그래도 빡쳐서 열받아서 글쓰면서 스트레스 푸는데.. 그 소시오패스인지 개좃같은놈들이 망상으로 몰고가고 치부하면서 조현병 댓글달고 진심 살인충동들음 개좃같은 쏘패같은 개새끼들
더 열받게하더라.. 진짜 개새끼들이지 가스라이팅하고
이게 왜 조현병이지? 글쓴이 존나 참고있는건데
저런새끼 그냥 죽여도 무죄뜨는데 정신병은 무슨 정신병이래? 법공부안했나 ㅋ
담엔 욕하지말고 장도리로 한대쳐라 누가 시켰는지 물어보고 말안하면 손톱을 뽑든지 입을 찢어버려
그거말고도 엣날에도 빡치는일 수백번잇엇는데..하 말을말자
날도 더운데 어제 저런 여러일로 개빡쳣음.. 길에서 욕함ㅋㅋ
진정하려고 머많이먹긴햇는데
전화걸때 짜증나서 쳐다보니까 어떤년은 쳐웃음 존나 때리고싶엇음 개년
그때 지 개인적인일로 웃는게 아니라.. 미리 지가 준비하고 내 반응보고 웃는 느낌이엿어 그년 스토커랑 관계된년인지.. 조나 열받아서 몇번 내가 째려봣음
긜고 옛날에는 어떤 존나 심한 싸패같은 악플러잇어서 경찰서갔는데 전남친인지 아니면 전에 잠깐 어떻게 알던 놈인지 확실히 범인누군지 모르겟는데 주변사람들도 그러고 나도 전에알던놈이 범인인줄알고 걔한테 몇년간 존나 욕문자보냈는데.. 근데 어떤 전남친이랑 느낌비슷한새끼가 지가 범인이라고 그러고.. 하여간 개좃같아서. 만약에 억울하게 누명썻으면.. 그새기 존나 욕쳐받아야돼
어쨋든 개좃같은 쓰래기들은 다빨리 좃망하고 고통스러워야된다
그년이 먼저 엘레베이터 탔고 난 개찰구에서 찍고 나왓을때 엘레베이터 문열려잇어서 멀리지만 들리니까 흥분해서 소리질럿다 왜 에스컬레이터에서 미냐고 말할려고햇는데 흥분해서 말이 헛나와서 아줌마!!엘레베이터에서 왜 ... 이렇게 말 헛나왔는데 하여간 존나 열받더라 그게 존나 열받은 이유가 벌써 오전에도 할방구가 그랫고 그전에도 계속 먼가 내옆에 사람들이 와서 바로 전화걸려오고...스토커가 시킨듯한 먼가 이상한 열받는 일이 수백번 반복되니까.. 욕이 저절로 나오고 이번에 이아줌마도 일부러 그지랄인가싶어서 너무 열받은거임
진짜 사는거 피곤하게...그런거말고도 시바 마트직원 아줌마년들도 짜증나는경우많다 내가 먼저 진상짓안햇는데도 나 만만하게보고 지랄떨고 개년들이 쳐돌앗나 갱년기있으면 곱게 지랄하든가. 그년들 괜히 나 질투나서 지랄떠는건지.. 하여간 시바 스트레스받게 날도 더운데 머리아프게 짜증나게 구는것들 존~~~~~~~~~나 맣은데 다 존나 쳐죽이고싶엇음 나같은애도 이런데 진짜 이쁘고 잘생긴애들 질투받고 괴롭힘받는거..시바 이해가된다
이쁜애들은 여자들이 질투로 시비걸고 지랄떨고 남자새기들도 후려치고 지랄떨고 개좃같겟더랔ㅋㅋ
병원부터 가봐라
그러니까 너같은 애들이 버스 안에서 가만히 앉아있던 승객을 갑자기 칼로 찌른다거나 망치로 내려친다거나 그러는 거냐? 무섭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