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글들 보니깐 하남 1주일도 살아보지 않은 벌레들이 헛소리 잔뜩 써 놓아서 글 쓴다.

보통 아파트단지가 크게 하남시청 주변, 풍산, 미사, 덕풍으로 나뉜다.


많은 출퇴근 수요를 버스만 담당하도 있고, 이마저도 한계임.
버스 BRT로 강동을 가면 하남시청 기준 대략 30-35분 걸린다.
하남시민이 적어도 경전철, 전철 떡밥만 좋다가 거의 20년만에 미사지구로 수요가 배로 증가해서 5호선 추가된거

5호선 들어가면 아무리 빙 돈다 해도 강동까지 20-25분 걸릴거다. 길게 잡고 버스랑 같은 시간 잡아도 환승이랑 콩나물버스승차감 생각하면 전철로 반 이상은 갈아탐.

지역별로 구분하면
하남시청 주변 : 현재 버스 타는 사람 절반은 전철 탄다.
풍산 주변 : 여긴 버스 자체가 시청에 비해 적음. 전철로 몰림.
미사 : 여기 버스들은 다 잠실감. 강동이마 종로쪽 가려면 다 전철
덕풍 : 강동가는 사람 기준 전철역까지 거리가 있어서 버스 많이 탈 듯. 잠실은 30-5가는게 빠르니깐 이걸로 다 탈거고

그리고 배차도 5분 될거 같은데 전철 안 탈 이유 없음. 날로 먹어온 버스업체 관련자들만 ㅂㄷㅂㄷ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