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역에서 찍은것들임. 서울역에서 꽤 오래 있다가 행신으로 가더군(행신으로 가는 승객도 꽤 많았음)
아무튼 1호기가 처음 출고식을 가질때 대다수의 횽들이 디자인을 중심으로 겁나게 까댄적이 있었지ㅋ
솔직히 나도 현재의 로고는 마음에 안들어... \'산천\'이라는 한자어도 그다지 끌리지 않기도 하고...
그래도 전체적인 디자인은 꽤 괜찮은것 같어.
고속열차라는 명칭에 걸맞게 날렵하게 생긴 다른나라 고속열차에 비해 이녀석은 그렇게 보이지도 않은게 새로운 느낌이랄까ㅋ
철도이야기 : 노량진 민자역사는 날아간겅미?
디자인 그럴싸해 보이는데?? 근데 객차기준으로 1층 8량은 좀 에러같음. 맨날 18량 짜리 길고 아름다운 개택시만 보다가 8량짜리 짧은 산천은 초라해 보여. 저거 기반으로 2층차량 개발했으면
귀여워 보이는데요
일단 우리기술로 고속열차를 개발해냈다는거에서 자부실 가질만하고.. 좌석량이 줄어든것은.. 경부보다 수요가 후달린 호남쪽을 고려한거라서 어쩔수 없었는듯.. 그래도 경부쪽을 생각해서인지 중련편성 운행가능케 한것도 있는거 같구..
그리고 여담이지만 행신으로갈떄 서울역에 오래정차하는것은 대부분사람 내리는것도 있지만.. 사실상 승무원이나 스넥카/카트 등 서울역에서 대부분 영업종료를 해버려.. 승무원도 서울역에서 내리는걸로 알고있고.. 행신까지 가는게.. 나름 서비스개념이 강해서..(어차피 기지까지 회송하는거 태워준다는 개념이라고 하면 될까나??)
열도의 오리주둥이보다 몇 천배 이상으로 멋진 디자인이라 생각.. 처음엔 이름이 좀 거부감 들었는데 (누리로, 비츠로처럼 ~로로 끝나서 이렇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니까) 자꾸 산천 산천 거리니까 산천어라는 별명도 생기고 이젠 어느정도 이름도 괜찮음
디자인은 대만족인데 옆에 있는 한자는 좀 지웠으면..... 여기가 중꿔도 아니고
이름만 뺀다면 디자인은 최고
신칸센 최근 모델에 비하면 디자인 점수는 더 주고 싶음. 이름은 한자도 괜찮고 다 좋은데 쉬운 발음으로 했으면 더 괜찮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