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터미널/역으로 들어오는 운행 계통에 비해 규모가 턱없이 부족함

 → 터미널은 부지가 너무 좁음

 → 역은 평면교차로 인해 용량을 깎아먹음

2. 인근에 상봉이라는 반쯤(?) 의미없는 정차지가 있음.

 → 상봉터미널은 애초에 동서울발이 없으며 제대로 운행하는 노선이 하나(상봉 - 원주)밖에 없을 정도로 90%정도 잉여화

 → 상봉역은 전설의 ITX청춘 평면교차에 KTX마저 정차하느라 평면교차함. 그마저도 어거지로 만든 격.

3. 규모를 늘리자니 지하밖에 답이 없는 실정. 하지만 이마저도 엄청난 비용과 시간과 양해를 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