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동해서경전선 직통으로 굴리는것보다
경전선전철 종점 동해선전철 종점(혹은 부산역연장후 중간역)해놓는데 집객에도 더 좋을거같고
옆으로는 중앙선, 경전선, 동해선다니는 250탈수있고
지하에는 KTX역있고
더군다나 도보5분거리에 부산중앙공원 송상현광장 위치해있고
1호선하고 연계해서 지하상가가 부산최대중심지중 하나인 서면까지 이어져있고

부산지형상에서 이런 조건은 유일하다시피 한 곳 일텐데
도대체 2003년에 만든 스티로폼가설역을 아직도쓰면서 전혀 진척이없는이유가 도대체뭔지

집히는게잇다면 해운대 수영구개발에 예산몰빵한다 정도?


당장 부산시자체적으로 일반열차를 부전으로 옮긴다고 말해놓고서는
본격적으로 선로 붐비기시작하면 공사비 천문학적으로 오른다는걸 알면서 의지가인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