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구파발/4호선 사당 같은 구조는 양방향 회차 가능하고
1호선 종각/4호선 미아/경의중앙선 공덕, 왕십리 선로 보면 X자로 돼있잖아?
후자의 경우는 양방향 회차가 되긴 하지만 평상시에는 안되고 비상시에만 회차 가능한 회차선인가? 아무튼 비상시엔 양방향 회차 되긴 하지?
그럼 Y자가 없는 상대식/섬식은 X자 있어도 상시 종착역으로 회차는 안 돼고 비상시에만 회차할 수 있는 역이 맞지?
철알잘 갤러가 답변 부탁.
3호선 구파발/4호선 사당 같은 구조는 양방향 회차 가능하고
1호선 종각/4호선 미아/경의중앙선 공덕, 왕십리 선로 보면 X자로 돼있잖아?
후자의 경우는 양방향 회차가 되긴 하지만 평상시에는 안되고 비상시에만 회차 가능한 회차선인가? 아무튼 비상시엔 양방향 회차 되긴 하지?
그럼 Y자가 없는 상대식/섬식은 X자 있어도 상시 종착역으로 회차는 안 돼고 비상시에만 회차할 수 있는 역이 맞지?
철알잘 갤러가 답변 부탁.
애오개역 왕십리역 둘다 X자선 지나서 유치선 하나 있어서 상시회차 가능함. 단 한꺼번에 두개편성이상은 본선에 통행지장을 줄수있음
그럼 1호선 종각/4호선 미아/경의중앙선 공덕 이렇게 유치선 없고 X자만 있는데는..?
생각을 해봐.. 본선을 5분정도 막고 있어야하는데 그게 쉽냐구... 그것도 단방향만 막는게 아니라 양방향을 다 막으니까 시간표 짜는것도 어려워.. 15분배차면 양쪽 배차의 중간값은 7.5분인데 90프로 본선 통행에 지장을 줄 수밖에...
정 궁금하면 OTTD로 한 번 본선 회차선 만들어서 시뮬레이션이라도 해봐...
비상시에 하려면 되기야 하겠지. 근데 그걸 상시로 굴린다..? 글쎄...?
으음.. 그건 그렇구나~ 아무튼 정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