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용(부강지역의 정식행정명칭),강내,강외지역이 세종시편입지역에 속하긴 하는데, 이지역의 생각은 좀 엇갈릴수도 있지. 세종시의 행정구역이 특별자치시로 결정되면 이쪽주민들이나 관할행정기관인 충청북도가 반길일인데, 역으로 단순한 시로 전락하면 세종시의 대부분이 충청남도이기때문에 충북보다 오히려 충남의 영향력이 강해지기에 이지역 사람들이 세종시편입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밖에...
청주는그랜버드(psh2020)2010-07-30 20:16
하지만 내가 본바로는 부용지역만은 편입을 해야 하지는 않을까 싶네. 부용 특히 부강지역은 청원군의 거점중 하나임에도 상당히 발전은 정체되있기때문에 청주청원통합을 한들 큰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게 생각... 덤으로 청원군도 반대하는 이유가 있는데, 청원군 서부지역이 편입되면 시승격인구를 한참떨어뜨리게 됨. 지금 오송지역입주가 한창진행중인데 이미 이전에 15만을 가까스로 넘겼고 승격을 호시탐탐노리고 있지.(행안부는 행정구역통합원칙에 따라 시승격은 불허할것이라는 답변을 달음.)
부용(부강지역의 정식행정명칭),강내,강외지역이 세종시편입지역에 속하긴 하는데, 이지역의 생각은 좀 엇갈릴수도 있지. 세종시의 행정구역이 특별자치시로 결정되면 이쪽주민들이나 관할행정기관인 충청북도가 반길일인데, 역으로 단순한 시로 전락하면 세종시의 대부분이 충청남도이기때문에 충북보다 오히려 충남의 영향력이 강해지기에 이지역 사람들이 세종시편입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밖에...
하지만 내가 본바로는 부용지역만은 편입을 해야 하지는 않을까 싶네. 부용 특히 부강지역은 청원군의 거점중 하나임에도 상당히 발전은 정체되있기때문에 청주청원통합을 한들 큰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게 생각... 덤으로 청원군도 반대하는 이유가 있는데, 청원군 서부지역이 편입되면 시승격인구를 한참떨어뜨리게 됨. 지금 오송지역입주가 한창진행중인데 이미 이전에 15만을 가까스로 넘겼고 승격을 호시탐탐노리고 있지.(행안부는 행정구역통합원칙에 따라 시승격은 불허할것이라는 답변을 달음.)
부강포함해서 청원쪽은 그냥 냅두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