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처럼 환승저항 심한나라에서 배차간격도 긴데 서울가는데 환승까지 해야하는 불편이 있다면
그 노선은 흥할수가없음. 의경 용경만봐도 답 나오지
인덕원선 배차가 평시 10분 이내로 극적으로 뛰어나거나, 아님 복정역이나 천호역급의 개념환승이 아닌이상
애매하게 인덕원에서 끊어버리면 결국 7000번대들(특히 7770)한테 밀려서 좋은꼴 보기 힘들듯... 핌피로 노선 선형도 개판인 마냥에.
지금도 전철이런거 다 좆까고 광역버스들이 활개를 치는데 과연 지금 계획으로 인덕원선이 흥할수 있을까?
인덕원선이 제대로 흥하려면 아예 큰맘먹고 4호선이랑 직결을 시도하거나, 못해도 사당까지는 바로가줘야한다고 본다.
아니면 급행을 제대로 굴리던가
- dc official App
도로교통보다 30초라도 빠르면 장땡이라고 여기는 나라고 그거 좋다고 타고다닐테니 제대로 만들어줄 필요도 못느낄걸. 한국 대중교통은 요금이 모든걸 지배하는 상황이라 많은걸 바라면 안됨
차라리 인덕원선은 위례과천선과 직결하는게 좋다고 봄 - dc App
4호선 사당행을 전부 인덕원선으로 보낸다면 배차꼬이지는 않을 듯
전철 규격이 다른데 어떻게 보내냐?
차라리 3호선 지선을 직통시켜서 고속터미널로 끌어도 좋을듯
짤이 신선해서 추천
인덕원에서 환승시키느니 자체수요 있는 범계로 가는 게 나아보인다.
동탄-인덕원만 해도 서울 가는 버스만큼 시간 잡아먹어서 인덕원이 gtx역이라도 소용이 없음.
위례과천 직결해서 최소 양재까지 북상시키는게 답
사당까지만 보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