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간이 팔토시 장사를 한다고 했다.
장소는 알려주지 않았지만
한인간 그는 단순하고 매우 게으르기에
멀리 가지 않았으리란 생각이 들었고 나의 직감은 정확했다.
이미 한인간은 나와 있었다.
근데 불법노점이기 때문에 이미 그곳에서 자리를 선점해서
노점을 하고 있던 아재와 충돌을 일으키고 있었다.
한인간은 키가 189센치이기에 외모로 위압감을 주기에 충분했
다. 근데 난 여기서 정말 깜짝 놀랐다.
갑자기 몽둥이로 아재를 후려치려고 하는 것이었다.
이건 아니다 싶어 말리려고 근처로 갔다.
난 너무 놀랐다.
몽둥이가 아니라 한인간이 자신의 대물로 아저씨를 후려
치려는 것이었다. 놀란 아재는 무릎을 꿇었고 한인간은
그 자리를 선점하였다.
근데 한인간은 자신의 대물이 줄어들지 않자 당황했고
팔토시 3개를 합쳐서 자신의 대물을 덮었다.
한인간의 대물이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한인간이 아재의
외모에 반했기 때문이다.
잠시 음료수를 마시던 찰나
한인간과 아재가 사라졌다.
모텔에 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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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실명제ㅋㅋ
난변태가아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