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에 서울->부산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옥천~대전남연결선 분기점 구간 선로.
지금은 경부고속선 대전시내 구간이 생겨서 대전남연결선이 쓸모가 없어졌지만, 저 때는 1단계 시절이라 경부선과 대전남연결선이 연결되어 있었지.
옥천역 남쪽에는 저렇게 대전남연결선과 경부선이 분기되는 지점이 있었다.
경부선이 간선이긴 하지만 KTX의 운행 편의를 위해 대전남연결선이 정위에 있었지.
지금은 대전남연결선을 중간에 끊어놓고 경부선이 다시 정위로 복귀했다.
옥천군 소재지 남부에서는 가운데의 대전남연결선과 가장자리의 경부선이 나란히 곡선주로를 통과.
이렇게 보니 마치 2복선전철 같네.
그리고 대전남연결선은 고가 위로 올라가고 경부선은 계속 지상으로 달리면서 갈라졌다.
연결선 추. 충청권 광역철도를 옥천으로 연장하면 저 선로(대전남연결선)를 회차선으로 써먹어도 괜찮을 듯 싶은데 말이지.
호옹이 그런 방법이 ㅋㅋㅋ 옥천까지 연장되느냐 마느냐가 관건인데...
갈갈님은 항상 옳습니다
그냥 놈 뇌피셜 보다가 눈 썩는 거 같았는데 갈갈님 철사를 보니 눈이 정화되는 게 느껴집니다!
제발 철사로 그냥 새끼 좀 퇴치해주세요
갈갈님 추
잘찍었네 굳
감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