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터져서 다 짓지 못하고 프랑스 국철에게 넘어갔다면
최소한 오송은 없었겠지???
어차피 KTX가 TGV기반이니 프랑스 국철이 먹어도 괜찮았어
핌피고 님비고 그런게 없지.. 단지 가격이 쎄질뿐
그외에 IMF터져서 늦게 지어진 철도를 보면 차라리 사철에게 부설권을 팔았어야 했어
요금이 오르는게 쵸큼 그러긴한데 적어도 님비니 핌피니 개싸움나서 늦게 개통되는것 보단
IMF터져서 다 짓지 못하고 프랑스 국철에게 넘어갔다면
최소한 오송은 없었겠지???
어차피 KTX가 TGV기반이니 프랑스 국철이 먹어도 괜찮았어
핌피고 님비고 그런게 없지.. 단지 가격이 쎄질뿐
그외에 IMF터져서 늦게 지어진 철도를 보면 차라리 사철에게 부설권을 팔았어야 했어
요금이 오르는게 쵸큼 그러긴한데 적어도 님비니 핌피니 개싸움나서 늦게 개통되는것 보단
ㅇㅇ 소유권도 sncf에 넘겼어야 함
늬는 현대차 샀다고 현대차가 가계부 관리도 해줌? 노선계획이랑 차량은 별개여.
IMF터져서 철도부설권을 팔아서라도 외화가 필요하잖아... 고속선은 SNCF, 수인선은 케이큐, 동해선 부전-태화강은 킨테츠 등 여러갈래로 팔리는줄 알았음
만약 IMF 터져서 프랑스에서 차량구입 계약은 했는데 고속선을 못짓게 됐다면 차라리 사업 자체를 파토내든지 아니면 시간을 두고 국내자본으로 완공될때까지 구입한 차량은 기존선으로 돌리든지 했지 프랑스가 철도부설권 따내서 경부고속선을 부설할 가능성은 거의 없음. 일단 운임협상부터 프랑스 좆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닌데다 고속선을 짓는다고 해서 끝내는게 아니라 오송을 제외하고도 현재 선형대로라면 차량기지 입출고나 광명-서울 연결때문에 필연적으로 지불해야 하는 선로사용료, 또 관리비(KTX 정비)등등의 지출을 생각하면 프랑스 입장에서는 차량+신호체계 팔아먹고 쫑내는게 가장 이득임.
그리고 현재 오송이 문제가 되는건 오송역 자체가 아니라 '오송분기'임. 그리고 오송분기는 2005년에 결정된 사안으로써 사실상 IMF랑은 무관함
JR 안되니까 이젠 SNCF노?
TGV기반이잖아... 신칸센기반이였으면 JR이 먹었겠지
SNCF서울역, KORAIL서울역, 지하철 서울역, 공항철도 서울역 개판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