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2013년인가 고덕강일 보금자리지정때문에 교통난해소 목적으로 국토부에 구두협의? 약속만 믿고있다가 계속 모르쇠로 일관하니 떼창해서 최근에야 얻어낸게 9호선 4단계임

그리고 고속도로 얘기나오는건 고속도로 하부나 옆으로 9호선이 지나가게되는데 고속도로가 먼저 착공할시 시공비 증가때문에 B/C가 안나올것을 우려해서 주민들은 동시착공 밀다가 지금은 고속도로 설계단계에서 9호선 고려로 합의점을 찾은 상태

물론 5호선 직결화가 훌륭한 대체재라는건 인정하는데, 그거 기존선 밑으로 뚫고 역사도 신설하고 연결선도 만들어야하고 이것도 난공사이긴마찬가지임. 사업비 2000억원 이하던데 진짜 2000억원 이하에 시공할수는 있나?

무엇보다 아직 예타대상 선정도 안됐는데 기본계획고시가 눈앞에 있는 9호선 4단계 말고 갑자기 정자상태의 5호선 직결화 줄테니까 ㄲㅈ하면은 상식적으로 주민들이 싫어하겠냐 안싫어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