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얘기 할 이유도 없고 저런새끼들이 뭘하고 놀던 전혀 상관없지만
자꾸만 저를 걸고 넘어지고 어제도 가만히 있다 또 지랄을 하더라고요
분명히 말하지만 저는 저 안걸고 넘어지면 그 사람이 무슨행동을 하던 전혀 뭐라 할 이유가 없다는 주의지만
저를 걸고 넘어지면 가만히 있지는 않는 성격입니다.
아무튼 딱 보면 몇몇분들 이미 아시겠지만 우히히 쌸를리...한놈이 쌩쑈하는겁니다.
아이피가 무슨 211이고 118이고 어쩌고 개소리를 하는데,
사람 바보로 아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아무튼 앞으로는 알고 보시라고 귀뜸 드리는겁니다.
그렇죠. 이유없이 인신공격을 하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오! 맞는말... 우히히는 답이 없엉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