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당신은 자기주장이 강한 것도 인정을 하고 있습디다?
당신의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아주고 알려주는 것을 당신은 상당히 싫어하는것 같습니다?
당신의 행동을 예로 들어서 말해보겠습니다.
학생: 얘들아 1+1은 100 이야
선생님: 얘야 1+1은 2란다.
학생: 1+1은 100이라구요.
선생님: 2란다 왜냐하면 바나나가 지금 한개가 있어 근데 시장에서 하나를 더 사왔어 그럼 두개가 되지?
학생: 100이라구요. 에잇 내말에 수긍을 안하고 왜 반발을 해요? 교장선생님께 신고해버릴꺼야
당신은 갤러들이 잘못된 정보를 정정해주고 의견을 공유하려는 행동을 \"시비\"라 간주하고 거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비를 거는 갤러들은 있습디다.
보아하니 나이도 어느정도 있는듯 하신데,
디시의 특성에 동화되지 못하는듯 한 것 같습니다.
어린 친구들과 한심하게 뭐하는 짓입니까?
잘못된 정보를 정정해주거나 다른의견을 내 주시려면 좋게 내주시면 됩니다.저랑 트라블 나는 일부 철갤러 분들의 문제는 말을 x같이 하면서 남을 가르치려 한다는게 문제고요.자신이 덧붙이는 의견을 하늘과땅이 100프로 수긍하고 때로는 굴복하기를 원한다는 겁니다..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고운겁니다.좋게 말을 하면 저 그렇게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사람 절대 아니죠.제가 평소 리플이나 기타 등등에서 이야기 많이 하는 분들..저랑 다른의견 내셔도 전혀 트러블 나거나 하지 않습니다.물론 동의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린다고 진심으로 말씀드리고요...충분한 대답이 되셨길 바랍니다
하땅 참 지저분한 지랄하고있네 이자폐아새끼야 트라블? 니가무슨 혀짧은 쪽바리냐? 인간쓰레기새끼 진짜 방학동 쳐들어가서 구워삶아버린다 조심해라
명쾌하네요 상일동본선님.바로 그거죠...혹시 후자처럼 말하면서 \'디씨의 특성은 원래 이런거 아니냐?\' \'너는 디씨에 적응 못하는거냐?\' 라고 하실분들 있을지 모르겠지만..그런식의 언행은 디씨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잘 적응하는 다른사람에게 그렇게 하시길 바라는겁니다.저는 그런말 들을 이유가 없거든요..아무튼 상일동본선님 말씀이 정확합니다.
그런식의 언행을 듣기싫으면 바이트레인가서 활동하는것을 권유드립니다. 그러면 여기 갤러나 하땅님이나 서로 편하고 트러블생길일도 없을듯한데..
하땅보쇼님.싫습니다.
왜싫습니까?
저한테 권유를 하셨으나,제 입장에서는 전혀 받아들일 이유가 없는 권유이기 때문에 싫습니다.
꼭 나이도 어설프게 먹은 것들이 자기는 나이많네 어른입네 하면서 나이대접 받고싶어하더라. 진짜로 나이먹은 사람들은 오히려 나이 많은 대접하는거 싫어하는데.
그러면 여기 갤러나 하땅님이나 서로 편하고 트러블생길일도 없을듯한데 라는 이유를 대었습니다. 난독증이십니까?
인터넷에서 너 군대는 갔다왔냐 어쩌고 하는 애들 치고 진짜로 빡시게 열심히 군생활한 애 못봤다. 이런 새끼들이 알고보면 6개월 방위다? 간혹 현역으로 갔다온 애들도 있긴 하지만 입대하는 날부터 제대하는 순간까지 고문관으로 지내지. 이병 일병때는 물론이고 병장 달고서도 다른 애들한테 무시당하는 개찐따들 말이다.
이게 문제라는거예요.하땅보쇼님..권유라는건 내가 받아들일 수도 있는거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겁니다..님께서 그런 이유를 댄건 님 생각인거지,제가 그 생각에 따라야 할 이유가 하나라도 있습니까? 거기에 \'난독증이십니까?\' 라는 비아냥성 발언 하나까지..
예 221님 너나 잘하세요.
왜? 내가 너무 정곡을 콕콕 찔렀나보지?
그전에 당신말투먼저 고쳤으면 합니다. 싫습니다. 이딴 말투 당신같으면 좋겠습니까??
듣기 싫은 소리 지우고 싶은데, 지우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한데, 지우고 싶어 죽겠는데, 당신이 쓴 글이 아니라서 지울 수가 없으니 미치겠지? 돌겠지? 답답하지? 약오르지? 팔짝 뛰겠지?
하땅 논리부터가 앞끝부터 뒤끝까지 모순이네 답이 없구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