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빌어먹을 S4321라는 평일 창동발 안산행 다이아에 471편성을 편파적으로 투입시키는 이유가 뭐지?

무슨 S4321~사당 주박~다음날 S4530 다이아 중 하나 이상을 잘 타고 다니며 471편성을 좋아하는 기득권, 공권력자나 재벌이거나 또는 그쪽과 연관된 이용승객이 뇌물을 공여하고 창동차량사업소 직원들과 471편성을 매수한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