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꺼진 기차, 아무것도 켜져있지 않다. 사람은 없고 적막함만이 맴돈다. 얼핏 보이는 사람 얼굴의 형상. 사람들은 영천역에서 흐린 얼굴을 한 채 옛날 기관사복장을 한 기관사가 항상 울고있다고한다. 근데 어떻게 움직이노 시발련ㄴ아
찐
노아라면 어쩔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