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열차의 대명사인 새마을호와 달리 서민열차의
대명사인 무궁화호를 없애는건 표깍아먹는 일이라는건
문재인애미도 아는 상식인데 정권의 하수꾼인 코레일사장이
이걸 없애는건 정부랑 싸우자는 소리밖에 안됨
즉 철도용역보고서가 수요저조 이딴소리 나와도
편수를 줄이던지 량수를 줄이던지 해서 적자폭을 절감하는
수는 있어도 폐지는 무리수에 가까움

또한 무궁화에 크로스시트박히는 날에는 90년대 벌어진일한번
더해보자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