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 출구로 나와서 5분가량 걸어가면 나오는 のりもの倶楽部(번역하자면 탈것 클럽?)이라는
  말 그대로 비행기, 철도, 자동차를 다루는 취미 샵에 가던 길에 찰칵.

  두번째 짤은 6시 15분
  세번째 짤은 7시 18분에 촬영한 걸로 되어있네. 역시 도쿄라 해가 빨리 졌음.



  이쪽도 오차노미즈 만큼은 아니지만 강변에 위치한 괜찮은 풍경을 가진 역이 아닐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