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자료는 140.2%(무악재~독립문)이긴 하던데 이게 2015년에 134.0% 이던게 2년동안 6.2% 올라서 140.2% 된거더군요?
근데 2017년 이후로도 원흥,삼송, 구파발,녹번 입주많이해서 지금 조사하면 혼잡도는 더 높아졌을거란 말입니다?
근데 문제는 2017~2019년 까지 2년간 입주보다 앞으로 2019~2021년 입주될 물량이 훨씬 많다는거.
특히 삼송,지축,녹번 이쪽 여전히 대량으로 입주 예정인데... 향후 3년내에 3호선 RH 혼잡도 160% 찍을까요?
뭐 GTX-A 가 2023년말에 완공목표로는 한다지만 솔직히 2024~2025가 더 현실적이니까 당분간은 3호선이나 버스 말고는 대체제도 없고.
근데 2017년 이후로도 원흥,삼송, 구파발,녹번 입주많이해서 지금 조사하면 혼잡도는 더 높아졌을거란 말입니다?
근데 문제는 2017~2019년 까지 2년간 입주보다 앞으로 2019~2021년 입주될 물량이 훨씬 많다는거.
특히 삼송,지축,녹번 이쪽 여전히 대량으로 입주 예정인데... 향후 3년내에 3호선 RH 혼잡도 160% 찍을까요?
뭐 GTX-A 가 2023년말에 완공목표로는 한다지만 솔직히 2024~2025가 더 현실적이니까 당분간은 3호선이나 버스 말고는 대체제도 없고.
가능함 심지어 창릉신도시 입주해도 고양선 언제 개통될지도 모르고 3호선 원흥역 삼송역 아니면 버스타고 새절역 가야됨
쥐택시는 아무리 빨라도 2023년 말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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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도 21년7월아닌가? 그전에 160% 불가함?
그리고 일산승객 90% 내려놓는건 말이안되는게 일산>강남 수요못지않게 일산>도심 수요가 상당한데, 무슨 강남 수요가 90% 씩이나 차지하냐...과장은
일단 향후 3년내(~2022년5월) 이라고 전제조건 달았는데 GTX 언급부터 거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