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한심함 사실나는 고등학교 졸업하고난후에 어떤대학을 갈지 모르고 정신병이 좀 심해서 치료를 받았음  졸업하기 전부터 아니 어릴때부터 치료받으면서 진단서를 받고 군대를 면제받게됬음 그래서 나는 어떤 과가 나랑 맞늦지 몰라서 심리검사등등을 받고 적성검사 등등도 받게되었음 그랬더니 외국어 쪽이 나랑 맞는다고 적성검사 결과가 나왔고 나도 올해 의사하고 부모님이 대학가자고 얘기를 해서 나도 대학을 가자고 마음을 먹게됨  지거국을 가고싶다고 내가 부모님께 얘기를 했음 그랬더니 부모님도 지거국에 진학하는는것을  적극 찬성하였음 예전 얘기지만 나는 단국대 죽전캠퍼스 국어국문학과까지 합격됬는데도 정신질환으로 단국대를 가지도못한채로 정신과 치료와 입원 치료를 받았음 그리고 의사와 부모가 대학에 가자고 얘기를 해서 적극 대학 진학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음 수능 공부를 시작하기 첫날때 난진짜 열심히했는데 수학 나형이 어떻게 했는데도 6등급을 벗어나지가 않았음 다만 국어 3등급 영어 3등급 탐구전부 2등급을 받아서 전남대학교 인문대학 최저를 맞출수 있는 성적이 나왔음 하지만 동생왈 부산대학교 경영학과정도는 가야지 지거국 간거지 이래버렸음 그래서 국어 영어 탐구 전부를 2등급으로 올리고 수학을 버리기로 결심을 하게 되었음 그래서 대성마이맥 19패스를  사게 되었음 그리고 그이후로 대학 여기저기다알아봤는데 경북대에서 치카씨는 교과전형으로 독어독문 넣고 최저만 맞춘다면 붙을수있다라고했음 그래서 나는 나처럼 외국어 공부하는것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좋아하는 외국어관련 학과에서 공부하는것이 딱맞다는것을 느끼게됬고 확신하게됬음 그래서나는 지거국에 가야만 한다 철갤럼들아 철갤럼들아 철갤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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