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에 대한 충북측 백서 일부를 5,000원 주고 뽑을 수 있는 만큼 뽑아왔는데, 파지가 몇장 되네요... 젠장. 뭐,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요.(그래봤자 1장~3장 정도일듯 -_-) 얼핏 보니까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박병호 교수의 활약이 돋보입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호남선 - 충북선 직결 / 태백선 연결 방안이라니... 이건 뭉뚱그레 써 놓았더군요. 거 참. 교수 맞나 싶을 정도입니다. (실제로도 반박이 들어왔었죠.) 쩝. 좀 더 보고 연구해 봐야겠습니다. 어차피 짜고 치는 고스톱임이 확실해서 지금 나서 봐야 피만 보지만, 이제까지 나온 자료에 대한 연구는 가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ps. 분기비리 사이트의 우상익 씨는 정말로 논공행상 대상자에서 빠져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