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굳이 병기역명까지 해가면서 관광명소를 역이름에 붙여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지하철 병기역명은 존나 까거나  아예 초성만 적던데  통토사는 의외로 관대하네....

혹시 횽들 맘속에 반개독정서가 은연중 깔려서 그러는게 아닌가 싶어( 참고로 100% 무교)

어찌됬건  울산역 예정지랑 통도사랑 거리가 얼마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