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선반경은 차량 속도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고, \'그 곡선이 얼마나 긴가?\'가 오히려 더 영향을 미치는 거 같은데요
레아루 드맆흐트가 꽤 쎄다고 하는 신용산-이촌이 오히려 삼각지-숙대입구보다 더 작거든요
그래서 곡선의 길이가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레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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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저항 구하는 공식 700/R (R=곡선반경) 곡선레일의 경우 외측레일이 열차의 운동을 저해하기 때문에 저항이 발생. 곡선구간의 길이가 길면 길수록 저항이 작용하는 시간이 길기때문에 글쓴이의 말도 맞음 곡선저항에 의한 운동에너지 변화로 열차에 충격이 올수 있으므로 기관사는 곡선 진입전 감속을 마친 후 곡선저항을 이기기 위한 충분한 동력운전으로 곡선을 통과해야 열차에 충격이 없다
ㅁㅁ(59.86)2010-07-31 18:45
반경이 더 중요합니다
게이큐읭(paru3578)2010-07-31 18:45
가감속 능력이 좋다면 반경이 작더라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대개의 통근형 사양수준이더라도 300R 미만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고, 선형을 조절하기 어려운 지하철이더라도 200R 미만은 상대적으로 잘 사용하지 않는게 보통입니다.
게이큐읭(paru3578)2010-07-31 18:46
사례를 조금 살펴보자면 시나가와 남쪽에 있는 80R 커브 때문에 차량 한계상 18m 이상급 차량은 출입을 못하게 되고, 결국은 다 18m급 차량을 쓰게되기도 하고요
곡선저항 구하는 공식 700/R (R=곡선반경) 곡선레일의 경우 외측레일이 열차의 운동을 저해하기 때문에 저항이 발생. 곡선구간의 길이가 길면 길수록 저항이 작용하는 시간이 길기때문에 글쓴이의 말도 맞음 곡선저항에 의한 운동에너지 변화로 열차에 충격이 올수 있으므로 기관사는 곡선 진입전 감속을 마친 후 곡선저항을 이기기 위한 충분한 동력운전으로 곡선을 통과해야 열차에 충격이 없다
반경이 더 중요합니다
가감속 능력이 좋다면 반경이 작더라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대개의 통근형 사양수준이더라도 300R 미만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고, 선형을 조절하기 어려운 지하철이더라도 200R 미만은 상대적으로 잘 사용하지 않는게 보통입니다.
사례를 조금 살펴보자면 시나가와 남쪽에 있는 80R 커브 때문에 차량 한계상 18m 이상급 차량은 출입을 못하게 되고, 결국은 다 18m급 차량을 쓰게되기도 하고요
ㅁㅁ/그렇다면 한역의 곡선을 지나갈때 받게되는 저항에너지는 (700/R) X D???(속력은 같다고하여 mv^2은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