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에서 편안히 여행을 즐기는 동안 기관차에서는 이런 X빠지는 조작을 하여 정시운전에 노력....
예전 디젤기관차 견인 새마을호 가지고 4시간 1~20분 다니던 시절의 운전테크닉임
요즘은 저렇게 빡시게는 안다니지만 테크닉은 크게 다르지 않음
빨간선은 곡선이고 아래 노랑/하늘로 표시된 것은 구배도표(기울기가 곧 구배)
댓글 3
말로 어렵다 어렵다 하는게 아니라 이런 간단한 그래프로라도 보기 쉽게 설명해주니 기관사들의 노고가 실감이납니다 ^^
필통맨(piltongman)2010-07-31 19:36
속도그래프가 제한속도에 아슬아슬 ㅋㅋ
146안심(seongmin1205)2010-07-31 19:47
만약 3번섹션의 상구배상의 600R 곡선에서 제동을 잘못 풀어서 110키로에서 한참 모자라는 속도로 떨어져버리면 절대로 그다음 속도인 117km/h 에 도달할수 없음 제동 풀었는데 98km/h 되버렸으면 117km/h 되어야 하는 지점에서 102km/h 남짓밖에 안되고 즉시 열차지연운행으로 이어짐 즉 극도의 집중력과 순발력 속도감을 최대한 발휘하여 제동해방 타이밍을 맞춰야 정시운전이 되는 상황.. (물론 지금은 아님) 앞에서 저렇게 하는 동안 객실에서 승객들은 잠도 자고 도시락도 먹고 맥주도 마시고 신문도 보고 음악도 듣고 애인과 부비부비도 하고...
말로 어렵다 어렵다 하는게 아니라 이런 간단한 그래프로라도 보기 쉽게 설명해주니 기관사들의 노고가 실감이납니다 ^^
속도그래프가 제한속도에 아슬아슬 ㅋㅋ
만약 3번섹션의 상구배상의 600R 곡선에서 제동을 잘못 풀어서 110키로에서 한참 모자라는 속도로 떨어져버리면 절대로 그다음 속도인 117km/h 에 도달할수 없음 제동 풀었는데 98km/h 되버렸으면 117km/h 되어야 하는 지점에서 102km/h 남짓밖에 안되고 즉시 열차지연운행으로 이어짐 즉 극도의 집중력과 순발력 속도감을 최대한 발휘하여 제동해방 타이밍을 맞춰야 정시운전이 되는 상황.. (물론 지금은 아님) 앞에서 저렇게 하는 동안 객실에서 승객들은 잠도 자고 도시락도 먹고 맥주도 마시고 신문도 보고 음악도 듣고 애인과 부비부비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