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경상도는 우리나라 불교계의 본진임. 그래서 당연히 반 불교 감정따위가 흥할수가 없음.
오히려 개신교의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편
MB가 개신교라서 경상도가 개신교가 많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던데
영남에서 개신교는 마이너임. 오히려 수도권과 호남쪽이 개신교가 많지.
\"한국에 있어서 종교인구 분포의 지역 간 차이에 대한 사회학적인 연구\"라는 논문이 있는데
거기서는 수도권에 개신교 인구가 많은 이유도 가난한 전라도 사람들이 서울로 많이 상경하면서 개신교가 흥했다고 분석
2. 이거는 질문인데
신울산역이 생기면 언양터미널의 미래는 어떨지 조심스럽게 질문
통도사 부역명 해주는 대신에 국회의사당(여의도순복음교회),명동(명동성당) 해주면 금방 가라앉지 않을라나?
신울산역이 생겨도 언양터미널 영향 없을듯
ㅋㄷㅋ//어차피 개신교 생각보다 메이저 아님.
ㅋㄷㅋ//게다가 타 지역 주민이 통도사 부역명 없애라고 해봐야 그 지역주민이 난리치면 어쩔수 없음 해당 지역 주민이 우선이지
통도사 부역명 병기는 불교계에서 추진하는 것이 아님. 손해볼 것이 없으니 그냥 조용히 실리를 챙기자는 입장이지. 오히려 지역 주민들이 통도사를 내세워 발전해보자는 입장..
지역주민들은 통도사를 \'사찰\' 보다 \'관광지\' 에 더 비중을 두기 땜시 천안아산(온양온천) 과 같은 성격이라고 보면 되는데 괜히 걸고 넘어지는 꼴
암. 경상도 인구 40%가 불교도인데 말 다한거 아님?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