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경유 간선열차 발암의 주범이 바로 경부 급행임
안양 ~ 수원을 경부 1선으로 주행하다 보니 이로 인한 경합이 발생하고,
게다가 최고속도 시속 110이라 전동열차 들어오면 뒤에 오는 간선열차는 줄줄이 기어간다.
경부급행은 제시간에 들어오는 법도 없어서 항상 지연먹고 들어오는데 얘가 1선 들어오면 부산행 좀비마냥 지연을 온열차에 다 전염시키고 다님.
국토부가 간만에 정신 차렸는지 금구와 군포에 대피선 만든다고 하네... 현재 군포는 공사 들어갔던데 경부급행을 1선엔 얼씬도 못하게 영영 2선으로 운행하게 만들어서 경합지연 진짜 해소시켜야 한다
진짜 2선으로 다 빼버리면 무궁화호 더 굴렸으면 좋겠네
광명셔틀도 한몫함
광셔만 빠져도 경부2선은 수월함
저거 하루에 몇편안됨 광셔가 제일문제임
간선열차 이쪽에서 원래 110으로 다니는걸로 알고있는데? - Taiwan No.1
안양까지만 110받고 안양 아래로는 130풀로 밟음
아 그래서 경부2선으로 빼자는거구나 내가 수도권을 잘 몰라서 그랬지 - Taiwan No.1
저 그런 적이 있음 수원에서 영등포에 무궁화호로 타고 잘 갔다가 곡선에 멈췃는데 몸이 한쪽에 쏠림 ㅋㅋㅋㅋㅋ생각보다 캔트가 높더라구요...덕분에 8분을 지연먹고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