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2013년 머도철에 소해한 공익으로서 조언하자면 진상승객 있을 시에는 혼자 대응하려고 하지말고 역무원과 같이 대응하는 게 맞음.
이번 망우역 사건도 그렇고 2012년 12월 7호선 부평구청역 사건도 절대 역무원이 공익 혼자서 진상고객 처리하라고 지시 할 이유가 없음
설사 그렇게 지시했다가 다쳐서 그 공익이 병무청이나 공사 민원글 올려서 확인 된 동시에 지시한 직원부터 역장까지 불이익 주었을 거임.
그러니까 진상고객을 공익 스스로 무리하게 처리한답시고 공사 취업시켜주는 것도 아니며 병가 쓰겠답시고 몸 다칠 위험에 무룹쓰지말고 물리적 위협 가하는 진상승객은 먼저 담당 역무원에게 도움부터 청하자.
이번 망우역 사건도 그렇고 2012년 12월 7호선 부평구청역 사건도 절대 역무원이 공익 혼자서 진상고객 처리하라고 지시 할 이유가 없음
설사 그렇게 지시했다가 다쳐서 그 공익이 병무청이나 공사 민원글 올려서 확인 된 동시에 지시한 직원부터 역장까지 불이익 주었을 거임.
그러니까 진상고객을 공익 스스로 무리하게 처리한답시고 공사 취업시켜주는 것도 아니며 병가 쓰겠답시고 몸 다칠 위험에 무룹쓰지말고 물리적 위협 가하는 진상승객은 먼저 담당 역무원에게 도움부터 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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