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많은 분당 구간이 물갈이가 잘돼서 그랬던건데죽전-인천구간은 도시철도보다는 광역철도의 본분에 충실해서주요 목적지(인하대, 원인재, 인천논현, 오이도, 안산, 중앙, 수원)로 가려는 장거리 승객들이 계속 자리차지하고 있어서 열차 내 공간이 모자를 수 있음이에 따라서 혼잡도가 심각해지면 8량 증결 가능성 있다고 봄
물갈이보다도.. 선릉-수서구간 개통전에는 승객 좆도 없어서 그랬음.
지금 분당선 출퇴근시간대에 강남구청에서 한번에못탐;; 상하행 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