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인 일본의 경우
구입하는 승객들이 꽤 되고
승객들도 당연히 판승한테 구입해야지 하는 입장인듯 해
판승이 나타나자마자 구입의사를 밝히는 경우가 많거든.
또한 직장인의 경우 빠듯하게 열차를 타는 스케줄일텐데
기차에서 대부분 샌드위치라도 사먹는 일본의 분위기로 봐서는
판승은 필수적인 존재라 할 수 있다.
언제 펴니점가서 계상하고 앉았노? 일단 열차에 빨리 타고 예쁜 판승한테 편하게 구매해야지.
기차가 편하다는 인식을 심어주면서 기차를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JR의 전략은 참 칭찬할 만 하다. 코레일 빡대가리들은 이걸 몰라.
코레일도 너무 돈돈돈 거리지 말고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판승을 부활시켜야 한다.
기차가 편하면 고객은 반드시 따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