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인 일본의 경우
구입하는 승객들이 꽤 되고
승객들도 당연히 판승한테 구입해야지 하는 입장인듯 해
판승이 나타나자마자 구입의사를 밝히는 경우가 많거든.
또한 직장인의 경우 빠듯하게 열차를 타는 스케줄일텐데
기차에서 대부분 샌드위치라도 사먹는 일본의 분위기로 봐서는
판승은 필수적인 존재라 할 수 있다.
언제 펴니점가서 계상하고 앉았노? 일단 열차에 빨리 타고 예쁜 판승한테 편하게 구매해야지.
기차가 편하다는 인식을 심어주면서 기차를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JR의 전략은 참 칭찬할 만 하다. 코레일 빡대가리들은 이걸 몰라.
코레일도 너무 돈돈돈 거리지 말고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판승을 부활시켜야 한다.
기차가 편하면 고객은 반드시 따라온다.
판매원보다 검표하는 사람들 더 늘려야 하지 않을까?
그것도 맞음. 일단 도둑승차하는 놈들부터 조지는게 맞긴 하다. 근데 판승의 부활도 필요함. 솔직히 무임승차만 잘 찾아내도 그 돈으로 판승부활정도야 충분히 항 수 있을껄?
ㅇㅈ어떤사람 요리조리 계속 자리 옮겨다니는거 본적 있음
일본의 판매승무원들은 아이스크림을 판매해대고 그리고 열차내에서는 항상 판매승무원들이 판매해대는 아이스크림이 제일 잘판매되고 열차내에서의 먹거리도 아이스크림이 제일인기많음 한국의 코레일이 정말 고객편의를 편하게해주고 고객들한테 열차의낭만을 선사해줄 의향이있다면 없어진 판매승무원 다시생겨나게해서 직원들 새로채용해서 판매승무원들 열차안에태워가지고 고객편의 편하게해주고 열차의낭만을 제대로 선사해줘가지고 고객들한테 열차는 그저그런이동수단이아닌 정말로 낭만이느껴지는 너무나도 낭만적인 낭만이있는 이동수단이라는것을 느낄수있게해줘야 되는데 코레일 빡대가리들은 그걸몰라
아그리고 좀 빨리빨리 다시생겨나야 내가다시 복직되서 없어지기전에 덕업일치이룬채로의 사람으로써의 삶을살았었던것처럼 덕업일치이룬채로의 사람으로써의 삶을 쭉이어나갈수가있는데 ㅠㅠ
없어진 판매승무원이 다시 생겨나게되서 내가 복직되면 내가 소심남자네한테 바나나우유하고 샌드위치 그냥 증정해준다 판매용 PDA로 판매한것으로 처리해버리면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