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의 무궁화호에 해당하는 쥐광하오, 통일호에 해당하는 푸싱하오 객차에 정수기 탑재 되어 있음. 웃긴건 그보다 상위 차량인 한국의 새마을호에 해당하는 츠장하오에는 없음. 일본에서 만든 타로코하오, 푸유마하오에도 없음.
2. 모든 여객차량에 해당되는 내용인데 쓰레기통이 없음. 대신 주기적으로 쓰레기 치우는 직원이 돌아다니면서 치움.
3. 판매승무원 있음. 판매하는 건 일본하고 대동소이.
4. 검표를 열심히 함. 역마다 개찰구가 있는 곳도 있고 단순히 카드리더기만 있는 곳도 있고 그래서 검표 확인이 필요.
5. 중요한 역이나 관광지의 역에 철도 굿즈 판매하는 가게들이 있음. 그런데 우리나라의 부산역에 해당하는 가오슝역에도 있었는데 없어졌음.
6. 타이베이 지하철은 개념환승역이 많음. 그리고 모든 지하철역이 밀폐식 스크린도어 달림. 반대로 국철 역들은 전부 스크린도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