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반발하는 게이들도 많겠지만,

니들이 지금까지 세뇌 받은
역사 교육 자체가
엄청난 세뇌라는
매트릭스에서 빠져나오기를 바라면서 써본다.

결론= 팩트는 조선은 개방, 경쟁 안 하고, 발전이 정체돼서 망함, 거의 스스로 자멸한 것에 가깝다.

1. 일제시대를 세계 문명 경쟁에서 뒤쳐졌다고 규정하면,
2. 응, 조선이 개방을 안 하고, 외부 문물을 배우지 않고,
3. 발전과 경쟁을 게을리해서 능력이 뒤쳐져서 저런 불행한 사태가 일어났구나
4. 앞으로는 경쟁과 능력에 뒤쳐져서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고 개방하고, 배우고, 경쟁해서
5. 조선처럼 약해서 먹히는 일이 없어도록 해야겠다.
이게 자연스러운 논리적 흐름이겠지.

하지만, 좌파식 결론은,

좌파식 결론 = 조선은 아무 문제도 없는데, 일본이 나쁜 놈이라서
아무 문제도 없는 조선을 침략한거임.
평화 깨는 일본은 나쁜놈.
개방도 안하고, 경쟁도 안 하고,
발전도 못했지만, 조선은 아무 문제 없음.


니들 학교에서 역사 배울때 조선이 도대체 왜 망했는지에 대해서
역사책에 명확하게 결론 내린 문장을 못 봤을거다.
왜냐면, 그 부분에서 좌파식 세뇌가 들어가 있거든.


좌파식 결론은,
조선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거야.
평화를 사랑하는 조선인데,
일본이 일방적으로 침략한거라고 묘사하거든.

그래서,
좌파들이 노예제도가 있는
조선시대를 포함한 근대 이전의 역사를 엄청나게 빨아대는 모습을 볼수가 있어.

한마디로,
좌파는 발전이 없는 정체 상태, 구시대 상태, 무식의 상태, 무지의 상태,
경쟁력 없는 무능의 상태,
경쟁 없는 조합주의 담합  상태를 이상향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경쟁없고, 무능력한 사람들을
기계부품처럼 통제하는 인간을 비인간적으로 대하는 전체주의가 이상적인 상태라고 보기 때문에,
개방을해서, 경쟁력을 가지고, 발전하는 사회 자체를 매우 부정적으로 묘사하는거야.

발전없고, 경쟁 없고, 능력 없고, 그래서,
좌파들이 정치적으로 권력을 잡기 좋은 상태를 듣기 좋은 말로 포장하는거다.


평화, 분배, 조합, 담합, 경쟁 없는, 발전 없는, 개방 대신 통제,
이게 바로 조선시대의 특징과 일치하는데 좌파들의 전체주의와도 유사하지.

좌파들은 그냥 국민들이 폐쇄적으로 발전없는 무능력 병신이 되기를 원하는거야.
그래서, 역사에서도 조선시대와 그 이전 시대를 크게 비판하지 않는거야.

조선은 개방 안 하고, 경쟁 안 하고, 발전 안 해서, 무능력 해서 자멸한 것에 가깝다고 인정하게 되면,
개방->경쟁->발전 이라는 이념을  역사적으로 자연스럽게 인정할수 밖에 없거든.
그래서, 문명적, 기술적, 이념적으로 일제시대가 상당한 발전을 했지만,
좌파들은 일제시대의 모든 발전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거야.
역사책에서도 마지못해서 기술하는 정도지, 인정을 안 해.

일제시대의 발전을 인정하게 되면,
개방->경쟁->발전 이라는 발전 이념의 인정, 교육, 확산으로 인해서
개방, 경쟁, 발전 이라는 자유 사상이 일반화 될까봐.


지금 시기에 내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도 같아.
한국이 다시 발전 없는 시대로 퇴보하려고 하기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