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U-250은 뭐 상관 없는데문제는 무궁화호 급 저렴한 열차가 청량리에서 바로가지 못하고 제천까지 간다는 것인데문제는 제천에서 영주를 거쳐 동대구까지 가는 열차 마저도 하루 4대라는것...
그래서 지금 청량리행 총 몇회? 몇시간?
10대는 있었고 EMU 150정도면 2시간 30은 걸렸음
영주 사는 사람 입장으로서 진짜 철도 위상 높아질 건 확신한다. 버스 소요시간에 비해 절반가까이 줄어드니까. 물론 운행횟수가 많지 않은 건 버스로 커버하겠지만 그래도 웬만해선 철도를 이용하려 할 것 같음
철도로 청량리 1시간 20분vs버스로 동서울, 고터 2시간 30분 이상 당연히 닥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