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잡을수있는곳은 직선화 및 건설비를 핑계로 외곽으로 내빼서 수요가 이탈하고 반대로 어차피 수요못잡는지역은 정치적으로밀어부쳐 돌아가서 다른쪽이 수요감소해서 문제가됨(ex 오송 흥덕) 돌아가도 수요를 잡을수있는곳이면 돌아가는게 맞는데 수요도못잡으면서 돌아가는경우가 많음 - dc official App
게다가 두 지역의 수요를 한 번에 노려서 두 지역의 중간지점에다 인프라를 구축했는데 두 지역의 수요를 전부 놓침. 철도 외 사례로 양양공항이라던지.
그 반대는 천안아산역 - Taiwan No.1
양양은 어차피 그렇게 될 거였음. 한한령이 문제였지 위치가 문제 아니었음
그러니까 진작에 주요간선은 땅값이 쌀 때 직복선화를 했어야 했음. 애초에 철도에 투자를 너무 안하고 그 투자도 병신들 입김에 놀아나서 문제지.
흥덕은 택지지구쪽에 붙여지을려고 드리프트 한거라서 수요는 더 잡을수 있음.선형이 그지같아져서 말이 많은거지
드리프트까지해가면서 멈춰야할만큼의수요는 아니라생각함 - dc App
비전철구간이 아직도 존재한다는게 더 어이없기도 함 - dc App
수요적은노선들이 그럴껄 - dc App
아마 천안아산역의 사례를 봐서 그렇게 한듯? 원래 천안아산역에 아무없는 허허벌판이었는데 개통한지 15년을 됐는데 엄청난 발전이 하더라 이거저거 높은 건물을 짓고....킁...
ㄹㅇ 그래도 다행인점은 천안아산은 드리프트가없다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