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교육받고 전곡 올라갈때 카트에 각종 음료수 과자 실어놓고 다니더라


딱히 군에서도 제지 안하는거 봐서는 요즘도 있을것 같기는 한데


다들 짐챙길때 짐 줄일려고 먹을거 안챙기고 타고 무궁화다 보니 자판기도 없고 4시간이상 가는 장거리 이동이기 때문에 장사는 잘됨


경부선 상행 기준으로 춘천행과 전곡행이 20분간격으로 가니 대전 이북구간에서 춘천행 장사 한타임하고 전곡행에서 장사 한타임 하면 마진 안남을수가 없을듯


근데 지금도 군수송 열차에서 장사 하는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