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바트로동당 인민이던 시절인 2010년, 6년간 땡기면서 지나다니다 보니까 선로가 불안정해져서인지 흔들림이 심해졌다고


동영상이 올라온적이 있었어요. 녹색 상어 일반실과 탁자가 들들들들들 떨던 모습이 지금도 잊혀지질 않더라고요. 이후 선로보수를 한다고


특정구간을 서행으로 다니며 깨작깨작 고쳐서 쓰길 반복하고. . .1단계 구간엔 무슨 비밀이 있어서 그런것일까. 오오오래전에 철갤에서 듣기론


자갈이 300km를 버티기가 어려워서 내려앉고 뒤틀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