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신 신 신차 왔네요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의 향기 그대로
그대가 앉아 있었던 그 열차 안에 신차향기도 아직 남아있네요
동해선 타다보면 잊혀질 거라 했지만
그 말을 하면 돌고래 신차 타고 싶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