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타고 청량리역에 내려서 춘천가는 아이티엑스청춘타려고햇는데(표는 미리 코레일톡으로 예매)
당연히 시외로 가는 열차니까 강릉가는 케이티엑스 간 것 생각해서 플랫폼 밖으로  카드 찍고 나와버렸어요(3층 맞이방)
그리고 다시  아이티엑스경춘선 타는 곳이라고 써있는 곳에서 카드를 무의식적으로 찍었는데 요금나가는거 보고 어라뭐지 했는데 들어와서 확인해보니 타는 곳이 경춘선 복선이랑 똑같고 카드찍는곳이있드라고요

우선 돈더나갈까봐 그 플랫폼에있는데서 찍어서 1250원 더 나간 것 같은데 혹시 역무실가면 환불사유될까요?

정리

경의중앙선에서 아이티엑스탈때 굳이 올라올 필요없는데
올라와서 바보같이 다시 교통카드찍고 경춘선플랫폼으로 들어옴(코레일 큐알코드의 존재를 몰랐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