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상은 부산의 구도심외각  논밭이나 있던 촌동네였어.
그런데 50,60년대 공단이 생기면서 도시가 형성되는데,
이 공단에 공장들이 오염물질 뿜어내고, 근로환경 개막장인
염색,가죽,도금 등등의 영세업장이였다.
여기 취업하는 사람들 뻔하겠지? 
당시에 부산에 멀쩡한 사람들은 블루칼라라도
신발,가구,목재 공장이나 항만,수산 관련일 했지,
저런 공장에는 안 갔어.
게다가 오염물질때문에 동네 전체가 안개가 항상 발생하고,
기형아 태어나고, 난개발로 주택이며 수도며 개차반에
아주 주거환경도 개판인 동네라 범죄도 끊이지 않고,
마약,매춘 관련 종사자도 많았다.
문제는 지금도 저 공장들이 계속 돌아가는데,
누가 일할까? 바로 외노자들이지.
참고로 조선족도 저런 공장들은 안간다.
파퀴, 방글라데시, 아프리카 같은데서 온 불법체류자들이
일하는데, 저 새끼들이 범죄도 많이 저지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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