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에 와서 바람도 쐴 겸 원동역 공사현장을 구경하고 왔음.
공사는 계속 진행하는 모양이더라. 건립 중단 기사가 있었는데 해운대 을이 지역구인 윤준호 의원 블로그에 따르면 그런 건 아니고 운영비용 절감책을 찾는다고 하네.
공사는 계속 진행하는 모양이더라. 건립 중단 기사가 있었는데 해운대 을이 지역구인 윤준호 의원 블로그에 따르면 그런 건 아니고 운영비용 절감책을 찾는다고 하네.
해운대 쪽 플랫폼 끝부분.
벌써 해운대 쪽 계단 부분 철골도 많이 올라왔다.
계속 공사 중인 모습.
해운대 쪽 역사는 정말 최소한의 시설로 건설되는 것 같다. 딱 개찰구 몇 개 놓으면 끝날 규모인 듯.
일찌감치 철골이 올라갔던 동래 쪽 계단 부분.
역사 부분도 계속 작업 중이다.
저 분홍 단열재(?) 붙이는 부분에는 “역무실” 이라고 표시되어 있음. 사진으로 보면 작아서 안 보이지만.
동래에서 해운대 쪽으로 바라보면 이렇게 보임.
원동역 공사로 인해 파뒤집힌 수영강 산책로와 안락동 연결도로.
그 위로는 역사 부분과 플랫폼을 잇는 부분이 올라와 있음.
그 위로는 역사 부분과 플랫폼을 잇는 부분이 올라와 있음.
동래 측 역사의 지하 부분. 아마도 기계실 같은 게 들어가지 않을까.
수영강 산책로를 따라 내려가면 이렇게 원동철교 아래에서도 관찰할 수 있음
공사안내판
이건 원동역하고 관계있는 시설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도시고속도로 고가 아래에 또 하나 시설물을 짓고 있더라. 여기도 거의 완공 직전임.
원동교 반대편에서 바라본 모습.
아마 이렇게 교각 사이로 역사로 들어가지 않겠나 싶다. 고가가 높아서 공간이 좁아 보이네.
역이 협소해 보이는데 4량기준으로 지은거임?
플랫폼 사이즈가 130m x 7m니까 6량까지는 가능할 듯
동해선 전부 6량기준
ㄱㅊ
ㄱㅊ
연결도로 원래도 어둑어둑한 도로인데 완전 던전됬너
무슨 지하주차장 램프마냥 됐음ㅋㅋㅋㅋ 그것도 엄청 급곡선으로 만들어져서 위험해 보이더라
교량 위에 짓는건가? 뭔가 복잡해보이네.
원동추. 구일역마냥 나중에 출구 짓는 게 아니고 한 번에 하천 양 쪽에 출구를 짓나보네
여기는 굳이 하천 위에 짓는 이유가 양쪽 수요 다 잡기 위함인지라
그럼 총 출구가 4개란 소리입니까?
출구는 2개일걸?
감사합니다 ^ ^
29일에 완공이면 개역은 내년에 하겠네 - dc App
글이 알차다 생각했더니 역시나 마레나하레
부끄럽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