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한국의 어버이와도 같은 일본에게 보은을 하기는 커녕 반항아의 심정으로 투정을 부리다가
이제는 부자의 연이 끊어져서 매서운 광야에 내던져진 고아의 신세가 되었으니
다 저희나라의 업인것을 누구를 탓하리오.
비참한 산속에서 초근목피로 연명하다 늑대에게 물려 죽는것이 저희나라의 운명입니다.
이제는 부자의 연이 끊어져서 매서운 광야에 내던져진 고아의 신세가 되었으니
다 저희나라의 업인것을 누구를 탓하리오.
비참한 산속에서 초근목피로 연명하다 늑대에게 물려 죽는것이 저희나라의 운명입니다.
줮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