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에서 왜 이걸 주최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강력한 의지가...ㅇㅁㅇ;; 시간 참 빠르고 저기에 참여하지 못한게 굉장히 후회됨.
이거 다 보고 다시 요약해서 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