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전북권 철도 최대 실책은
장항선-전라선 직결선로임..
지금 건설되고 있는 구조는 위와 같음
장항선이 익산역 안거치고 그대로 직진해서 전라선이랑 직결되는 구조.
실제로 여객열차가 이 직결선로를 통해 운행될 예정이라는데
보다 싶이 익산역이 연계가 안됨. 즉슨 KTX 환승이 안됨.
저건 딱 화물열차 바이패스 용도 밖에 안됨.
차라리 장항선 신선을 익산역 남쪽이 아닌 북쪽에서 입체교차 시켜서 전라선과 직결 시켰다면?
장항/전라선 여객열차가 익산역과 연계가 됨.
KTX 증차가 힘든 전라선에서 장항/전라선 여객열차를 타고 익산역에서 10분 이내에 KTX 환승만 잘 되게 해도
상황은 지금보다 훨씬 나아짐. (참고로 전주/익산 15분 소요 되고 광주역-광주송정 이동시간과 동일)
선형도 나쁘지않음. 기존 임피역에서 살짝 안꺽고 직선로 가면 됨.
익산역 북쪽에 입체교차 시설 건설하는데 비용이 더 들어가는 정도?
익산의 지리적 이점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익산역에서 + 모양 교차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지금 건설 되고 있는 구조는 따로 노는 구조...
전차선까지 다 올라간 마당에 결국 죽은아이 불알 만지기 밖에 안될꺼 같음.
군산-익산-전주 통근열차 운행때도 얼마나 불편했는데 그걸 왜 고려 안했는지 모르겠음
옛날 통근열차는 동익산만서고 군산으로 넘어감?
군산에서 익산역 가서 20분? 가량 정차하고 방향돌려서 동익산,전주로 향했지
그때랑 지금 영주역에서 오트레인이랑 방향 바꾸고 다시 나오는 구조인데 시트 방향 처리 어떻게 함?
것보단 ㅇㅅ 분기 사태때 압박 가하는게 제일 필요하지 않았을까. - dc App
공감..
익산역에서 시트방향은 그냥 손님이 돌렸음. 한두번 타던 사람들이 아니니깐. 아마 직원도 돌면서 돌려줬겠지?
어차피 근교 교통은 버스가 다 해주는데 철도가 개입할 필요가? 철도는 그냥 장거리 수송이나 해라 해
굳이 버스까지 안가도 이 지역 사람들 그냥 차 끌고 다님.
저 구간은 전라선하고 바로 이을 목적으로 하는거라... 어차피 저거 해도 대부분 장항선은 지금처럼 익산종착으로 할듯
ㅇㅇ 딱 화물열차 방향 안바꾸고 운행하기 좋게만 해놨음. 근데 기왕 하는거 여객열차라도 연계성 좋게 했음 얼마나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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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전철용이 아니라 일반열차 연계 위해서임. 서해선이나 장항선 여객열차 저 직결선로 타고 전주로 올 예정인데 저거 활용해서 익산에서 ktx 환승만 잘되면 상황 오지게 좋아짐. 광역전철은 오타큐 후지사와역 마냥 방향바꾸면되서 오히려 노 상관